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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래는 하루에 120km를 헤엄치며, 평생을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자아가 있는 동물입니다.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인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님 디자인으로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가는 꿈을 이룬 제돌, 춘삼, 삼팔, 태산, 복순.. 다섯마리 돌고래의 모습과


    돌고래와 인간, 새..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돌고래 보러 수족관에 가지 말라,


    수족관이 망하면 내가 다 돌고래들을 바다에 돌려 보내 주겠다.


    돌고래 수족관이 있어야 한다면 크기는 직경 20-30km는 되어야한다.
    (돌고래는 하루 100km이상 유영)


    초음파를 흡수할 수 있는 첨단 재질의 벽.


    수족관 벽으로 초음파가 사방 벽에 부딪혀 인간의 이명현상과 같은 소음에 시달린다.


    해파리나 금붕어는 자신이 갇혀 있다는 걸 모를 수 있지만


    자아가 있는 돌고래는 자신이 억류되어 있는 걸 분명 안다.


    .


    수족관 속 돌고래는 자신의 상황을 비관해 일부러 숨을 멈추고 자살하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신비롭다고 바라보는 수족관 속 돌고래는 원래 수명인 50년의 10%밖에 살지 못한다고 합니다.




    윤호섭 교수님과 협업한 돌고래 양말 판매 수익금 1,701,600 원은


    '핫핑크돌핀스'에 돌고래 생태 연구, 보호 활동을 위해 전달되었습니다. 




      COMPANY INFO

    • COMPANY GREEN BLISS | OWNER Cinwoo, Yu | C.P.O Ungkyung, Seo | E-mail greenbliss777@gmail.com | CALL CENTER 070-8118-6143 | MALL ORDER LICENSE 제2013-서울강남-01529호 | BUSINESS LICENSE 120-11-68921 | ADDRESS #213, 492-4, Dabsibri-dong, Dongdaemun-gu, Seoul,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