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SHOP
  • BOARD
  • PROJECT
  • INSTAGRAM
  • cs center
  • bank info

  • 제주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한라산, 푸른 바다? 제주 한 달 살이를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

    좋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손에 꼽기 어려우실 겁니다.


    하지만 제주도 하면 1등으로 꼽히는 것이 또 하나 있는데요.

    부끄럽게도 인구 대비 유기동물 발생률 1위, 동물보호소 안락사 1위, 입양률 꼴찌인 제주도의 민낯입니다.


    야생에서 구조된 검은개 애월이의 새끼 강아지


    제주도는 개를 집 밖에 풀어놓고 키우는 문화가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개들이 번식하여 새끼를 낳고, 새끼들은 버려지거나 또 풀어 키워져 결국 사람 손을 타지 않는 야생화된 유기견으로 변해갑니다. 여기에 제주살이 붐으로 몇 달 혹은 몇 년을 제주에서 살다가 함께 살던 반려견은 그대로 두고 떠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렇게 야생에서 고단한 삶을 살다가, 포획되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한 개들은 동물보호센터에서 2주의 공고 기간을 거쳐 입양이 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수술 후 회복 중이지만, 야생에서의 기억 때문에 여전히 사람은 멀리하는 애월이


    제주도의 야생화된 유기견의 발생을 줄이는 근본적인 해법은 중성화 수술에 있다고 보고, 제주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제주 동물보호시민단체 제주동물친구들  x 환경과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패션문화잡지 오보이매거진 x 반려견 풋코와 제주에 살며 개를 그리는 올드독작가 x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동물과 환경을 노래하는 루시드폴 x 자연과 동물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는 오가닉 브랜드 그린블리스가 함께 하였습니다.


    펀딩을 통해 판매된  41,445,600원 중 수익금 전액인 19,424,170원과 리워드 미선택 후원금으로 보내주신 1,347,600원이 시골 믹스개 중성화 사업에 70%,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 의료비, 사료비로 30%사용되었습니다.
    제주섬을 떠돌며 배고픔과 질병, 부상, 사람의 편견으로 인해 고통받는 개들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이들의 구조와 치료, 중성화, 입양을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야생에서 올무에 걸린 후 구조되어 치료 중에 있습니다.

    구조 후 회복 중인 검은개 애월이와 새끼들 일러스트는 올드독 작가님이 그려주셨습니다.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어릴 때 채워진 목줄 상태로 유기된 것인지, 성견이 되어 목이 조여 상처를 입은 슈슈, 현재는 제주동물친구들 교육 팀장님께 입양되었습니다.

    슈슈 유기견 시절 목상처를 그린 일러스트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야생에서 쇠줄에 발이 걸린 백구 루이를 구조하여 병원에서 치료했습니다.

    루이의 새끼 강아지들도 함게 구조되었는데요. 루이는 아직 입양을 가지 못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구 루이와 아이들 일러스트

    123463007059_img
    123463007059_img

      COMPANY INFO

    • COMPANY GREEN BLISS | OWNER Cinwoo, Yu | C.P.O Ungkyung, Seo | E-mail greenbliss777@gmail.com | CALL CENTER 010-9702-1015 (광고, 페어 참여 안 합니다. 관계자분들은 전화하지 마세요)| MALL ORDER LICENSE 제2013-서울강남-01529호 | BUSINESS LICENSE 120-11-68921 | ADDRESS 375-75 Yangjin-ro, Jingun-eup, Namyangju, Gyeonggi, Korea